[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효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11일 "울 아버님 생파. 사랑하는 아버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며 "건강히 오래오래 사셔서 저랑 많이 많이 놀아요. 사랑해유"라고 전했다.
이어 "시어르신들께 사랑 듬뿍 받고 이쁨 듬뿍 받고 에너지 충전 만땅했습니다"며 "받은 만큼 더 노력하는 순천며느리 될게유.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순천며느리 순천 당일치기로 왔다 갑니다"며 "사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준 남편 땡큐"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아버지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순천을 다녀온 장영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