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갈소원이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갈소원 공식 SNS에는 "동쪽 동네로 알차게 1박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갈소원이 여행을 즐기며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어린 시절 모습으로부터 훌쩍 자란 갈소원이다. 뿐만 아니라 이젠 화려하고 성숙한 미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갈소원은 2012년인 7살에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