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영란이 행복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두근두근 첫녹화중 #여권들고등짝스매싱 #일할수있음에너무너무감사합니다. 10월6일 수요일밤 8시 #여권들고등짝스매싱. 많은 사랑 부탁드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트 원피스를 입은 채 벽에 붙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영란의 놀라운 대문자 S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