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지윤, 최동석과 상간 맞소송 그 후.."뽀얀 피부표현" 평온한 일상

입력 2024-10-15 13:56:15
수정 2024-11-13 18: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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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공유했다.

15일 박지윤은 SNS에 "화장 후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뽀얀 피부표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 박지윤은 골프에 나선 모습이다. 공동구매 업무까지 빼놓지 않고 있는데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박지윤에게 눈길이 모이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양육권 문제로 갈등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30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곧장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박지윤의 지인 B씨에 대해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을 걸고 나섰다.

하지만 양측은 모두 법적, 도덕적으로 부끄러운 짓을 한 적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한 상태라 여전히 입장차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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