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첫사랑 분위기 물씬..필터 이겨낸 청순美

입력 2024-10-16 17:27:02
수정 2024-11-13 18: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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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려원이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배우 정려원의 개인 채널에는 빵, 커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이 필터에도 가려지지 않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수한 스타일의 정려원은 그럼에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국민 첫사랑'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안경까지 착용한 정려원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미소를 불러온다.

한편 최근 정려원이 출연한 '내 이름은 김삼순'이 재공개됐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16부작을 8부작으로 편집, 리마스터링 되어 웨이브에서 전격 공개됐으며, 정려원은 극 중 유희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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