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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복근 드러내고 '옴브리뉴' 댄스.."과거 무용 전공, 느낌대로 추면 돼"('박한별하나')

입력 2024-10-16 11:17:24
수정 2024-11-13 18: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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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옴브리뉴 댄스에 도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별의별 것. 무용 전공자는 댄스 챌린지도 잘 출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10월의 제주도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분다. 요즘 SNS 상에서 챌린지 댄스하는 게 유행이다. '옴브리뉴' 챌린지가 있다. 일부러 촬영하려고 아직 보지 않았다. '이 정도면 됐다!'고 평가해줄 언니를 불렀다. 언니가 올 동안 해당 챌린지를 한 번 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옴브리뉴'는 브라질어로 '어깨'라는 뜻으로, 어깨를 움직여서 추는 춤을 '옴브리뉴' 댄스라고 칭한다. 최근 SNS 상에는 '옴브리뉴' 챌린지가 유행 중이다.

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은 과거 무용을 전공했던바. 박한별은 "이게 안무가 있는 거냐. 안무 없이 느낌대로 추는 거 같다. 추는 사람마다 느낌대로 추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약 10분간 춤 연습을 했고, 한 번씩 혈압이 올랐다고 고백했다. 박한별은 "대충 알 것 같다. 아직은 좀 헷갈린다. 연습해보니까 따라하는 것보다 느낌대로 추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냥 느낌대로 추는 어깨춤이다"라고 했다.

박한별은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춤을 췄다. 그러나 자꾸만 웃음이 터져서 실패했고, 박한별은 "뒷모습을 찍겠다"고 했다. 그러나 뒷모습을 찍은 것도 실패했다.

박한별은 "어쨌든 끝났다. 너무 덥다. 그래도 반나절은 안 걸렸다. 성공했다"라고 했다. 박한별은 화사의 'NA' 챌린지까지 연습해보는 등 안무 연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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