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코요태 신지, 11kg 빼더니 진짜 인형이 됐네..또 물오른 미모

입력 2024-10-16 18:00:38
수정 2024-11-13 18:47: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빨간색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워커를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신지는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동그란 눈과 완벽한 브이라인, 군살 하나 없는 옷핏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도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가요", "인형이다",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최근 신곡 '바람'을 발매했으며 미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또한 신지는 11kg 감량 소식을 전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