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고아라가 소멸 직전 얼굴 크기를 보여줬다.
16일 고아라는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고아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고아라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고아라는 아이스크림만한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아라의 귀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영화 '귀공자'에 출연했다.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