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치료시간을 기다리며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잠시 즐기는 여유♡ 넘 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병원 방문 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하며 부상까지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아유미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