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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대리만족 주는 '월와핸' 미모..제이홉 "우리형 30번째 생일축하해"

입력 2021-12-04 1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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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멤버 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4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늘 대리 만족을 해주는 얼굴. #WWH 우리형 생일축하해요. 사랑해 형!! 건강하자!! #HappyBirthdayJin #석진아_30번째_생일축하해 #HAPPYJI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 LA 콘서트 무대 뒤에서 엄지척 포즈를 취하는 모습,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의 횡단보도 콘서트 도중 쉬고 있는 모습,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진은 어떤 상황에서든 한결같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제이홉은 "그의 잘생김은 카메라로 담을 수가 없다. 우리형 생축 #OurDecemberAngel #석진아_생일축하해 #WorldwideHandsomeDay #홉필름"이라고 애정이 담긴 축하글을 덧붙이며 진의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월 27~28일과 12월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엘에이)를 개최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 서울에서의 공연 계획을 밝혔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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