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청순한 미모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 춥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함연지의 날렵한 옆태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미를 물씬 자아낸다. 겨울과 어울리는 함연지의 맑고 깨끗한 미모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