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1살' 홍석천, 78kg→69kg 인증 "눈물나..내 나이에 이러기 힘들어"

입력 2021-12-07 13:31:55
    • 복사완료!

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석천이 몸 만들기 프로젝트 과정을 공개했다.

7일 배우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1살에 다시 도전해보는 몸만들기 프로젝트"라고 적었다.

이어 "김계란 피지컬갤러리 프로틴스101 식구들이 없었으면 혼자서는 해낼수 없었을거다 우리 진택쌤 너무 고마워. 78키로시작에서 80일만에 오늘 처음 69대로 들어왔어 눈물나 ㅠㅠ 8키로가까이 빠진거자나 내나이에 이렇게 하긴 너무 힘들다규 ㅠㅠㅠㅠ 마지막 23일까지 잘하자"라고 의지를 다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이 체중계에 오른 모습이 담겨 있다. 홍석천은 69kg대로 진입해 약 8kg가 빠진 것을 확인하며 감격을 표하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했으며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