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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유명세 얻은 뒤 학원 무단 결근?...소속사 "사실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입력 2015-01-21 13: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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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위안'

장위안이 학원 불성실 지도 논란에 휩싸여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중국 출신 방송인이자 학원강사인 장위안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논란과 관련한 기사를 접했다.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 소재 A어학원 측과 만나 "장위안이 무단결근을 수차례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장위안은 지난 8월 6일 중국어면접 수업과 8월 27일~29일 HSK6급 수업, 8월 30일 에세이대비반, 9월 1일~2일 에세이 대비반과 중국어면접 오후 수업, 9월 2일 중국어면접 오전수업, 10월 21일 중국어 면접 수업을 모두 무단 결근했다.

이외에도 A어학원 측은 20분 이상 지각하는 것은 셀 수 없을 정도였으며, 무단 결근 외에 미리 통보한 결근 횟수도 많았다고 주장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특히 이 매체는 "장위안의 결강이 잦아진 시점은 그가 JTBC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인해 유명세를 타면서부터"라고 추측했다.

▲(사진=비정상회담)
▲(사진=비정상회담)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위안, 뭐냐~" "장위안, 불성실하네" "장위안, 유명세 타니 나몰라라?" "장위안, 어이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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