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찬호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전 야구선수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이팅 막둥이골프. 요녀석이 힘좀 쓸것 같네요. 달리기도 겁나빨라요. #골프소녀 #힘좀쓰는아이 #골프사랑 #chanhopark61 #멋진녀석 #착한녀석 #좋은녀석 #힘센녀석 #운동좋아하는녀석 #우리세째딸 #딸바보아빠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찬호의 막내딸이 골프를 치고 있다. 힘 있는 스윙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박찬호는 최근 MBC 예능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