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채연이 생일 축하 파티에 감동했다.
9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놀랬지 뭐야. 눈치채고 드레스 입고 갔어야 하는데..ㅎㅎ 무방비로 당했네. 그래도 재밌고 행복했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더.. 잘 할게ㅠㅠ"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채연은 스태프들이 준비한 생일파티에 깜짝 놀란 모습이다. 두툼한 패딩에 모자를 쓴 채연은 모자 위에 왕관을 써 눈길을 끈다. 또 44번째 생일이지만 20대 후반이래도 믿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채연은 최근 발라드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