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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사모님의 아슬아슬한 초미니

입력 2021-12-10 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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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야외에서 이동 중인 모습.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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