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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子 신우 "엄마 우는 건 아니지?" 한마디에 뭉클.."예뻐서 어쩌지"

입력 2021-12-14 14: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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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아들과의 뭉클한 대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에 샤워하다가 코 푸는데 밖에서 신우가 똑똑! 혹시 우는 건 아니지? 아 신우 예뻐서 어쩌지? '엄마 울면 어떻게 하려 했어?' '달래줘야지' 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나영의 아들 신우가 담겨 있다. 창 너머로 김나영을 내다보는 귀여운 두 아들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김나영은 이와 함께 아들의 속깊은 면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김나영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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