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세 쌍둥이를 보며 힐링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영아..아준이랑 아서 낑겼베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곰돌이 옷을 입고 나란히 소파에 누워 있는 황신영의 삼둥이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루돌프가 그려진 흰색, 초록색 옷은 삼둥이의 귀여움을 한층 강조했다.
누워 있기만 해도 귀여운 세쌍둥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