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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다리에 테이프 덕지덕지 붙이고 한껏 치명..축구에 진심이네

입력 2021-12-17 0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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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
바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바다가 fc top girl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그룹 S.E.S. 출신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nigh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편한 운동복 차림을 한 바다가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축구 후유증으로 다리에 붙은 압박 테이프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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