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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고통 속에서 강해지는 중..몸매 괜히 톱 아니야

입력 2021-12-15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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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바 포피엘이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오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강하게 해줄뿐이다.'-니체 오랜만에 명언 올려봅니다~^^ 나는 강해지고 있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에바 포피엘의 프로필 촬영 결과물인 듯 보인다. 민소매 의상을 입은 에바 포피엘은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글래머 몸매 역시 돋보인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

에바 포피엘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함 그 자체이기도 하다. 이에 채리나는 "이쁘다 넘 아름다워"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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