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의 1년 전을 추억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년 전 오늘..그때나 지금이나 밤마다 나는 떡실신ㅋ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와 복이가 한 침대에서 나란히 잠이 들어있다. 고된 육아에 지친듯한 표정의 최희와 천사 같이 예쁘게 잠든 복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