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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방탄소년단, 무대 밑에선 '귀요미'…7人7色 매력 발산

입력 2015-01-21 11: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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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쎄씨]
[사진제공=쎄씨]

[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남성그룹 방탄소년단이 화보를 통해 7인 7색의 매력을 과시했다. 방탄소년단은 아웃도어 백 브랜드 '하이시에라'와 함께한 패션 잡지 쎄씨 2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방탄소년단은 각기 다른 의상을 입고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 동갑내기 친구 뷔와 지민은 파란색 아우터를 맞춰 입고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뷔는 움직이는 대로 스타일리시한 포즈가 됐고, 리더인 랩 몬스터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며 만족스러운 작업 후기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10일부터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발한 해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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