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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4일째 200만 돌파..팬데믹 이후 최단 기록(공식)

입력 2021-12-18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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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포스터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개봉 4일차 2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12/18(토) 오후 3시 기준)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개봉 4일차인 이날 누적 관객수 200만 846명을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 최단기간 200만 관객 돌파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이는 팬데믹 시기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0만 관객 돌파 시점보다 하루 앞선 기록일 뿐 아니라, 존 왓츠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스파이더맨: 홈커밍''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과 같은 속도로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흥행 성적에 관심이 모아진다.

팬데믹 이후 최단 기간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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