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현정 정대선'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이 83일 만에 결혼하게 된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배우 홍여진은 "정대선이 KBS '상상플러스' 진행을 맡은 노현정을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한다"면서 "한 아나운서의 소개로 2006년 6월 노현정을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두 사람은 일주일에 서너 번 데이트를 하고 만나지 못할 때는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회장의 4남인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3남으로 막내인 정대선 사장은 지난 2006년 노현정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또한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현정 정대선, 상플~잼있었는데" "노현정 정대선, 노현정 예쁘지" "노현정 정대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나보네" "노현정 정대선, 데이트하는건 우리랑 똑같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