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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털신발 신었다 덥다고 맨발.."갈갈이 오빠 냄새는 미안해요"

입력 2021-12-15 1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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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웃픈 일상을 전했다.

15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지만 덥다… 갈갈이오빠 미안해요! 냄새는… 지금은 정경미의 두시의 데이트! (아는 사람만 웃기 ㅋㅋㅋㅋㅋ) #박준형정경미의2시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털신발을 신고 있는 정경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내 정경미는 덥다며 신발을 벗고 맨발로 라디오 진행에 나섰다.

냄새를 걱정하며 함께 진행을 맡은 개그맨 박준형에게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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