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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박수홍, 미혼 여성에 낯뜨거운 스킨십..소송감

입력 2021-12-16 11: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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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과거 방송에서 폴댄서에게 후끈 스킨십을 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에서는 박수홍이 별거남들에게 폴댄스를 추천했다.

이날 박수홍은 별거남 배우 남성진, 강성진, 전 야구 선수 박용근과 함께 폴댄스 학원을 방문했고, 의상을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폴댄스 배우기에 나섰다.

이어 폴댄스 강사는 이들에 커플 폴댄스를 전수했고, 한 명씩 강사와 시범을 보여 이를 모니터 하던 아내들의 질투를 불러일으켰다.

그중 미혼인 박수홍이 강사에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고, 채리나는 "수홍 오빠 진심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열의를 보이던 박수홍은 강사와 함께 고난도 동작에 도전했고, 박수홍은 강사에 매달려 불편한 그림을 연출해 민망케 했다.

이에 박지윤은 "경찰 불러라. 자기 힘으로 버텨야지 왜 선생님한테 매달리냐"라고 말했고, 김지영은 "저건 소송감이다. 신고해야 한다"라고 발끈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3월 친형 부부로부터 지난 30여년 간 출연료와 계약금 등을 횡령당했음을 고백, 6월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에스를 통해 지난 친형 부부를 상태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4월에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친형 내외에 대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기도.

박수홍의 가족간 분쟁은 큰 이슈를 몰고 왔고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형사고소 건이 먼저 진행된 후 민사 소송이 이어지게 된 만큼 검찰 조사에서 친형 내외의 횡령 의혹이 어떻게 결론내려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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