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 출신 정하나, 존재가 선물 그 자체..귀여운 매력

입력 2021-12-16 11:11:08
    • 복사완료!

정하나 인스타그램
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물상자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하나는 사진과 함께 "0202빠워! 쏠메와 1박 2일 추억. 배경이 예쁜 사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하나는 비니를 쓰고 힙한 룩을 보여준다. 선물상자 안에서 얼굴을 내민 정하나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정하나는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하나의 피부가 반짝인다.

한편 정하나는 최근 청암예술학교의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또한 시크릿 활동 당시 '징거'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