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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신생아 육아 너무 힘들어 "울때마다 초보 부모 애간장 타들어가"

입력 2021-12-16 06: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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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인스타
윤소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윤소이가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5일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후 42일..울며 보채는 아기 달래기..뭣이..쫌 빠르게 잘 달래주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자다가 깜짝 깜짝 놀라 일어나면.. 하염없이 목이 쉬어라 울어댑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럴 때마다 초보 부모는 애간장이 타들어갑니다.. 오늘 밤도 무사히 잘 넘어가길..#신생아#초보맘#육아소통#육아#육아스타그램 #100일의기적#기다리며#일상#행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이는 신생아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4년 만에 임신해 지난 12월 5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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