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남편과 백화점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백화점 나들이. 머리 못 감아서 베레모 눌러쓰구 기여운척 나 옛날엔 모자 참 잘 어울렸는데 지금은 ㅠ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빠 우리 저녁 대신 간단히 요기만 하자..며 먹은 것들. 차라리 끼니때마다 밥을 먹자 ㅠ"라며 "#주말마무리 #간식왕부부"라고 덧붙이며 하루 일과를 정리했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베레모를 착용하고 백화저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수수해도 빛나는 미모가 동안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남편과 함께 먹은 떡볶이와 순대, 도넛 사진을 같이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