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배우 이종혁 아들 이준수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 180된 10준수랑 #10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와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맑은 아이 표정과는 다르게 15세 중학생인 이준수의 키는 벌써 180cm라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지난 5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키가 170cm가 넘었다고 밝힌 바. 약 7개월 만에 10cm가 큰 이준수는 아빠 이종혁의 키 184cm를 훌쩍 뛰어넘을 기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