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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어려 보이려고 노력한 티 나나요?"..토요일에도 예쁜 이유

입력 2021-12-18 12: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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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그램
민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민혜연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헤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출근! 평일보다 좀더 캐쥬얼하고 어려보이고자 노력한 티가 좀 나나요?ㅋㅋㅋ 이번주는 eng촬영까지 있어서인지 유독 녹화가 많았던 한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니트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캐주얼하게 화장을 했다면서도 "그나저나 어플에 맛들려서 실제 얼굴은 저런 상태가 아님에도 출근할때 화장을 안한다는 단점이-.-;;;;;"라면서"라고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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