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귀여운 딸 서후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후는 우유병을 양손에 꼭 쥐고 우유를 마시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서후는 그러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 최희는 그런 서후의 웃음에 대해 "요즘 자꾸 사회적인 웃음 지음ㅋㅋ"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