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남편과의 달달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주말 한순간도 빠짐없이 손을 꼭 잡아주는 멋진 남자 모든게 너무 고마워. 내가 더 좋은 아내가 될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운전을 하며 한 손으로 자신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사진 찍기도 했다.
서로에 애정을 숨김없이 뿜어내는 두 사람의 훈훈한 일상이 팬들을 흐뭇하게 한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