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대전에서 하루를 꽉채우고 갑니다~~~ 행복퓨 감사퓨. 양말 기장 좀 어정쩡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롱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영희는 허리에 손을 짚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김영희는 미소를 지으며 화사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영희의 물오른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