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사유리가 눈밭에서 노는 젠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 위를 신나게 뛰어 놀았는지 젠의 신발은 눈이 가득 묻어 있다.
모자와 장갑을 꼈어도 추운 날씨에 젠의 코는 빨개져있다. 그럼에도 눈이 신나는 듯 젠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제대로 녹이는 일상샷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