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다이어트 또 성공했다!..환상적 S라인 몸매

입력 2021-12-21 16:44:51
    • 복사완료!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슬림한 보디 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21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여곡절 끝에 새 스키니진을 입었고, 2kg 감량에 성공했어. 살 빼는 건 정말 어려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