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남편+아들과 후다닥 외출..비주얼 가족의 훈훈함

입력 2021-12-20 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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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남편, 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꼈다.

배우 양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밤 10시가 넘어 후다닥 다녀온 명동 신세계 반짝거려 좋아할줄 알았더니 옆에있던 오이닮은 선인장인형과 사랑에 빠진... 오이 아니라니까 계속 오이라고 결국 어제 잠꼬대도 어이... 오늘 아침 첫마디도 어이.. #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명동의 신세계 백화점 외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양미라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저녁 늦게 외출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긴 후 귀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미라는 아들이 멋진 건물 보다도 근처에서 팔던 인형에 마음을 뺐겼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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