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원희, 눈보라 뚫고 전지훈련 성공해 뿌듯 "겨우 600g 감량"

입력 2021-12-20 09:56:5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원희가 체중감량대회 동계 전지훈련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계 전지훈련"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체중감량대회 최하위권 선수들 심학산 전지훈련중 폭설로 인해 하산 위기에 처했으나 우리에게 후퇴는 없다는 일념 하나로 눈보라를 뚫고 수시간여의 긴 사투끝에 기적적으로 등반 성공 캬~~"라며 "#하산 후 샐러드 흡입 #성취감 #건강 챙기기 #뿌듯함 #얼마나 빠졌을까 #기대 #자고 일어나니 #겨우 600g 감량됨 #젠장 #담주에 다시 도전 #체중 감량 대회 중 #노메달권 #그래도 감사"라고 덧붙였다.

김원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눈을 맞으며 등산을 하고 있다. 눈보라를 뚫고 등반하는 김원희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하얀 눈과 잘 어울리는 김원희의 새하얀 미모 또한 눈길을 모은다. 청순 러블리한 모습이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등에 출연 중이다. 또 김원희는 올해 초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진행을 맡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