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알리가 아들과 함께한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이 도화지가 되었던. #타요스티커 #밤11시넘음 #자기싫은너 #결국같이잠듬 #할일이태산인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리는 아들과 함께 스티커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엽고 깜찍한 모자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알리와 아들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12월 3일 '청춘기'를 발매했다. '청춘기'는 20대 들었던 청춘의 노래와 30대 현재 듣고 있는 청춘의 노래를 담은 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