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강창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stchoice #minho #2021 #즐거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페셜 MC를 맡은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의 단독 팬미팅 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강창민은 반듯한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강창민의 일본 새 미니앨범 'Human'은 8일 현지 음반 발매됐으며, 이날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 공개됐다. 타이틀 곡 'Human'은 강렬한 사운드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최강창민이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모두가 아픔과 고독이 있지만, 그렇기에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 3개 언어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