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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함박눈에 텐션 폭발.."강아지처럼 좋아했죠"

입력 2021-12-22 15: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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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별이 깜찍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2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전 갑자기 펑펑 내린 눈을 맞으며 강아지 처럼 좋아했드랬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함박눈을 맞으며 잔뜩 신이 난 모습. 아이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별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와우~~~~ 너무 눈부셔요~~~ 공주님", "사랑스러운 우리 스타", "너무너무너무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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