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신영, 선물 잔뜩 둘러싸여 30대 마지막 생일.."이래도 되나 싶어"

입력 2021-12-20 17: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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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신영이 30대 마지막 생일을 기념했다.

20일 개그우먼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김신영 #감사합니다 #사랑 #축복 #30 마지막생일을!!!멋지게마무리!!! 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많은축하를 받았어요 오늘해피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은 선물에 잔득 둘러싸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30대의 마지막 생일을 해맑게 기념하고 있는 김신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 역시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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