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순주가 아기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0일 오후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작고소중해 #맑음이 생후 5일차 엄마가 #무용인 아니랄까봐 #나빌레라 잘하네. 뭐가되려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순주의 아기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을 감고 있는 아기는 천사처럼 예쁘다.
벌써부터 한쪽 다리를 들어올리며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기. 출산 후 힘들었을 마음도 싹 녹아내릴 만큼 귀엽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6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