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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둘째 딸 정말 많이 컸네..으리으리 넓은 거실서 초집중

입력 2021-12-20 14: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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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이 둘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의 딸 소은이 담겨 있다.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소은은 어느새 훌쩍 자란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사랑스러운 미모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귀여운 뽀시래기들", "둘다 귀여워요", "초집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이현은 지난 10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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