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동안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20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닝커피 원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자잘한 호피무늬 티셔츠를 입고 모닝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엄정화는 아침에도 탱글탱글하고 광채나는 물광피부를 자랑한다. 또한 고개를 살짝 든 엄정화는 53세에도 목주름 하나 없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또 엄정화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