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예쁜 딸셋과 오랜만에 완전체..안 먹어도 배부르겠어

입력 2021-12-20 08:53: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미가 딸들과 합체했다.

20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주말3 오랜만에 세딸들 완전체 1호 2호 3호 다같이 한장~~ 아직 꿈나라인 3호 옆에서 토닥토닥 해주며 주말 돌아보기 #미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와 세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산타 의상을 챙겨입은 채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있는 아이들이다. 엄마 아빠를 고루 닮은 아이들의 귀여운 비주얼도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