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원희, 충격적인 50세 비주얼..너무 어려 보이는데

입력 2021-12-21 0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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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희가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계 전지훈련. 체중감량대회 최하위권 선수들 심학산 전지훈련중 폭설로 인해 하산 위기에 처했으나 우리에게 후퇴는 없다는 일념 하나로 눈보라를 뚫고 수시간 여의 긴 사투끝에 기적적으로 등반 성공 캬~~"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친구들과 함께 설산을 오르고 있는 모습.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김원희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등에 출연 중이다. 또 김원희는 올해 초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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