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인선, 완벽한 강아지상.."8시 20분 눈 모양"

입력 2021-12-21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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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인선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인선은 사진과 함께 8:20의 눈 모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인선은 턱을 살짝 들고 위에서 아래로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정인선은 살짝 쳐진 눈매로 강아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 정인선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인선의 물오른 미모와 성숙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인선은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 중이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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