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시선강탈 성숙美..예쁘다 말하기도 지쳐

입력 2021-12-21 23: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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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한 사람만'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시!! 지금 한사람만 2회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채 치명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평소보다 짙은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가 출연하는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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