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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댁' 구재이, ♥교수 남편 얼굴에 스티커 척..데이트하는 행복한 일상

입력 2021-12-21 07: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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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모델 겸 배우 구재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에 "귀여운 하루하루+356"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남편, 아들과 함께 외출해 프랑스 길거리를 산책하고 있는 모습. 특히 남편의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구재이의 센스가 눈길을 끈다.

현재 프랑스에 거주 중인 구재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한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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